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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영상] 폭염도 잊은 펜타포트 마지막 날…송도는 ‘청춘의 떼창’으로 물들었다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한여름 청춘의 열기’를 노래하는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사흘간 이어진 음악 축제는 2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대미를 장식한다.

‘한여름 청춘의 열기’를 노래하는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사흘간 이어진 음악 축제는 2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대미를 장식한다.

이날 오전 11시께 낮 최고기온이 32℃를 훌쩍 넘어갔지만 마지막 날 축제를 즐기기 위한 사람들의 발길은 일찍부터 이어졌다. 친구와 연인은 물론 가족들과 함께 송도달빛축제공원을 찾은 관람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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