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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상] 무안경 3D의 신세계,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가 바꾸는 상업 공...

무안경 3D의 신세계,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가 바꾸는 상업 공간의 패러다임/영상=삼성전자 3D 디스플레이는 유동 인구가 많은 리테일 매장이나 공공장소에서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가장 효과적인...

[영상] 무안경 3D의 신세계,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가 바꾸는 상업 공...

무안경 3D의 신세계,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가 바꾸는 상업 공간의 패러다임/영상=삼성전자

[이슈앤비즈 현귀자 기자] 3D 디스플레이는 유동 인구가 많은 리테일 매장이나 공공장소에서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가장 효과적인 솔루션으로 꼽힌다. 하지만 기존 제품들은 거대한 박스 형태의 구조물로 인해 설치 공간 확보가 어렵고, 면적이 제한적인 매장에서는 도입이 쉽지 않다는 한계가 있었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공간적 제약을 완벽히 극복한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를 통해, 고객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상업 공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

삼성전자의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사진=삼성전자

52mm 초슬림 디자인으로 구현한 생생한 입체감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삼성전자의 독자 기술인 ‘3D 플레이트(3D Plate)’를 적용해, 단 52mm의 슬림한 두께만으로도 깊이감 있는 3D 공간감을 구현한다. 투박한 홀로그램 박스 장비 없이도 화면 안쪽에 또 하나의 공간이 있는 듯한 입체 효과를 제공해 제품의 실물을 보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선사한다.

라인업 또한 85형, 55형, 32형 등 다양하게 구성돼 설치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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