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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도 ‘깡깡이 아지매’ 물품, 예비 문화유산 선정

영도 '깡깡이 아지매' 물품이 정부의 예비문화유산에 선정됐습니다.

영도 ‘깡깡이 아지매’ 물품, 예비 문화유산 선정

[KBS 부산]

영도 '깡깡이 아지매' 물품이 정부의 예비문화유산에 선정됐습니다.

부산시는 국가유산청이 주최한 예비문화유산 발굴 공모전에서 영도 '깡깡이 아지매' 작업복과 작업 도구가 장려상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물품은 영도 수리조선업에서 50년 넘게 일한 '깡깡이 아지매'가 실제로 썼던 물품으로, 2024년 부산근현대역사관에 기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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