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내일 합동 현장감식

정비 작업 중이던 작업자 3명이 숨진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합동 감식이 사고 발생 6개월여 만에 진행됩니다.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내일 합동 현장감식

정비 작업 중이던 작업자 3명이 숨진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합동 감식이 사고 발생 6개월여 만에 진행됩니다.

경북경찰청은 내일(12일) 오전 영덕군 창포리 풍력발전단지 화재 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등과 함께 합동 감식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이 지상 80미터 높이에 있어 중장비 진입로를 새로 만들어야 하는 데다 강풍에 대비한 안전 대책도 필요해 감식이 늦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