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총장(사진 왼쪽)과 유호선 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남이공대학교가 대구창의융합교육원과 AI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지난달 30일 협약식을 열고 AI교육 인프라 공동 활용, 교육과정 공동 개발, 강사진 지원 및 전문 인력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고도화된 교육 자원과 교육청의 정책 인프라를 결합한 실무형 교육 모델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영남이공대는 앞서 지난 23일 대구시 남구청과도 AI교육 협약을 체결한 바 있어 초·중등 교육부터 대학, 지역사회까지 연계되는 전주기 AI교육 생태계 구축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재용 총장은 "우리 대학이 보유한 최첨단 AI 인프라와 전문 교육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해 대구의 미래를 책임질 창의융합형 AI 인재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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