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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국 새 총리, 앤디 버넘…'북부의 왕'이 꺼낸 승부수는 지방분권

영국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56) 의원이 17일(현지시간) 새 당 대표로 선출되며 키어 스타머 총리의 후임 총리로 확정됐다. 그레이터 맨체스터 시장에서 하원의원으로 복귀한 지 한 달 만에 총리직에 오르는 '초고속 승진'이다.

영국 새 총리, 앤디 버넘…'북부의 왕'이 꺼낸 승부수는 지방분권

20일 총리 취임…다우닝가 10번지 입성

'맨체스터리즘' 앞세워 중앙집권 개혁 예고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영국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56) 의원이 17일(현지시간) 새 당 대표로 선출되며 키어 스타머 총리의 후임 총리로 확정됐다. 그레이터 맨체스터 시장에서 하원의원으로 복귀한 지 한 달 만에 총리직에 오르는 '초고속 승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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