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사라는 것이 무엇일까, 굳이 안 해도 되지만 하면 기분 좋은 것이 아닐까? 능률로만 따지지 말고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행동이라면 그게 호사가 아닐까 싶다. 초여름 자전거 타기 등 다른 계절에 하는 것보다 일 년 중에서도 그즈음이 가장 좋은 때를 놓치지 않고 연중행사처럼 하는 것을 '좋은 때를 찾는 취향' 또는 '계절 중심 취향' 이라고 표현한다.
[열린칼럼]토마토로 느끼는 호사
호사라는 것이 무엇일까, 굳이 안 해도 되지만 하면 기분 좋은 것이 아닐까? 능률로만 따지지 말고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행동이라면 그게 호사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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