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장 컷. 제공=주선하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배우 주선하가 차기작을 저울질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 준비에 들어갔다.
최근 주선하 측 관계자는 “장르를 불문하고 연기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작품의 메시지와 캐릭터의 입체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심도 있게 논의 중이다. 자신의 색깔을 가장 완벽하게 투영할 수 있는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겠다는 의지가 확고하다”고 밝혔다.
주선하는 최근 여러 제작사 관계자와 미팅을 이어가며 출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드라마와 영화, OTT 오리지널을 가리지 않고 폭넓게 작품을 살피는 중이다.
주선하는 입지를 착실히 다져가고 있는 중이다. 업계에서도 그 가능성에 주목한다. 한 관계자는 “비주얼뿐 아니라 캐릭터를 해석하는 집중력이 좋다”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함께 갖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주선하는 “진정성 있는 작품들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며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주선하의 향후 활동 정보는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권기범 기자 polestar17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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