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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어 술파티' 없었나?...재판부 '위증' 인정 판단 보니

'연어 술파티' 없었나?...재판부 '위증' 인정 판단 보니

[앵커]

대북송금 사건 수사 당시 '검사실 술 파티'가 있었다며 주장해온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1심에서 위증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이 전 부지사의 진술에 일관성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이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재작년 10월 국회 청문회에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검찰이 술과 연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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