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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극 '스위치', 가정의 달 5월 상영 진행

예매는 놀티켓, 타임티켓, 네이버 예약 등 주요 예매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고석기 연출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공포연극을 목표로 연출했다"며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연출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연극 '스위치', 가정의 달 5월 상영 진행

[공감신문] 신선미 기자=서울 대학로 아스가르드씨어터에서 상영 중인 4D 공포연극 ‘스위치’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에도 상영을 이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연극 '스위치'는 극장 내에서 발생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소재로 실감 나는 현장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작품은 시각과 청각을 입체적으로 활용한 연출을 통해 극적 긴장감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소극장 특유의 근거리 무대 구조를 활용해 배우의 움직임과 특수 음향 효과를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관객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4D 연출 기법을 도입해 기존 연극과 차별화된 관람 환경을 구축했다.

관람 연령은 만 11세 이상으로 설정되어, 공포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관객이나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람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현재 평일과 주말을 포함해 주 7일 다양한 시간대에 회차가 편성되어 있다.

5월 상세 일정은 월·금요일 오후 3시와 5시 30분, 화~목요일 오후 5시 30분이다. 토요일은 오후 1시 30분부터 8시까지 4회, 일요일은 오후 2시 30분부터 6시 50분까지 3회로 운영되어 관람객의 시간대별 선택 폭을 넓혔다.

‘스위치’는 5월 연휴 기간 중 일부 특별 회차를 추가 편성해 관람 기회를 확대했다. 예매는 놀티켓, 타임티켓, 네이버 예약 등 주요 예매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고석기 연출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공포연극을 목표로 연출했다”며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연출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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