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뮤지컬 경연대회인 ‘제12회 DIMF 뮤지컬스타’가 지난 7일 대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파이널 라운드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국내를 비롯해 중화권, 북미, 동남아시아 등 해외 참가자를 포함해 총 1,137명(1,085팀)이 지원해 역대 최다 지원 기록을 세웠다. 영상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뮤지컬 경연대회인 ‘제12회 DIMF 뮤지컬스타’가 지난 7일 대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파이널 라운드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뮤지컬 경연대회인 ‘제12회 DIMF 뮤지컬스타’가 지난 7일 대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파이널 라운드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국내를 비롯해 중화권, 북미, 동남아시아 등 해외 참가자를 포함해 총 1,137명(1,085팀)이 지원해 역대 최다 지원 기록을 세웠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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