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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성단체 “故 이채원을 기억하라”

‘광주 고교생 살인 사건’의 피해자 고(故) 이채원양의 이름이 공개되자, 여성 단체가 이양의 죽음을 기억하고 여성혐오 범죄 근절과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여성단체 “故 이채원을 기억하라”

‘광주 고교생 살인 사건’의 피해자 고(故) 이채원양의 이름이 공개되자, 여성 단체가 이양의 죽음을 기억하고 여성혐오 범죄 근절과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1일 성명을 내고 “지난 5월 5일 새벽 공부를 마치고 귀가하던 17살 고등학생 이채원양이 일면식도 없는 장윤기(24)씨가 휘두른 흉기에 목숨을 잃었다”며 “꿈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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