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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기는 원주] 원주, ‘AI 특화 시범도시’ 도전 외

원주시가 국토교통부의 'AI 특화 시범 도시 사업'에 도전합니다. 대상지로 선정되면 2030년까지 국비 1,000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원주시는 선정될 경우, 시민 체감형 AI 생활 환경 조성에 나설 예정입니다. 특히...

[여기는 원주] 원주, ‘AI 특화 시범도시’ 도전 외

[KBS 춘천]원주시가 국토교통부의 'AI 특화 시범 도시 사업'에 도전합니다.

대상지로 선정되면 2030년까지 국비 1,000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원주시는 선정될 경우, 시민 체감형 AI 생활 환경 조성에 나설 예정입니다.

특히, 도시 기능센터를 중심으로 교통과 시민 안전 관련 전산 자료를 구축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환경을 설계할 계획입니다.

횡성, 공공형 계절근로자 숙소 준공

횡성군과 둔내농업협동조합은 오늘(23일) 둔내면 자포곡리에 공공형 계절근로자 전용 숙소를 준공했습니다.

이 숙소의 규모는 490제곱미터로, 근로자 50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숙소엔 공동 취사 공간과 휴게시설이 마련돼 있습니다.

숙소 건립에는 14억 7,000만 원이 투입됐습니다.

영월, 농촌 마을 5곳 인도 정비…10억 원 투입

영월군이 올해 11월까지 10억 원을 들여 농촌 마을의 인도를 정비합니다.

사업 대상지는 주천면 용석리와 영월읍 방절리 등 5곳입니다.

주요 사업은 마을 인도 개설과 기존 인도 표면 정빕니다.

영월군은 지난해 농촌 마을 4곳의 인도를 정비했습니다.

평창, 5월 ‘반값 여행’ 사전 신청 접수

평창군이 다음 달(5월) 시행하는 '반값 여행' 사전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 접수는 이달(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입니다.

선정된 여행객에게는 평창 여행 경비의 절반을, 한 명당 최대 10만 원, 청년은 14만 원까지 평창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줍니다.

다만, 평창을 비롯한 강릉과 영월 등 인접 시군 주민은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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