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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기는 강릉] 강원, ‘강릉 ITS세계총회’ 현장 지원 본격화 외

강원도가 '강릉 ITS 세계 총회'를 앞두고, 현장 지원 체계를 본격화합니다.

[여기는 강릉] 강원, ‘강릉 ITS세계총회’ 현장 지원 본격화 외

강원도가 '강릉 ITS 세계 총회'를 앞두고, 현장 지원 체계를 본격화합니다.

먼저, 이달(9월) 18일 보고회를 열어 분야별 준비 상황과 현안을 점검하고, 총회 기간에는 현장 종합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또, 총회 홍보를 강화하고, 공공기관 등의 참여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강릉 ITS 세계 총회는 다음 달(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열립니다.

태백, ‘스마트 축산단지’ 대상지 선정

태백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2031년까지 4천 8백억여 원을 들여, 태백시 상사미동 일대에 산란계 320만 마리를 사육할 수 있는 최첨단 스마트 산란계 단지를 조성합니다.

한편, 삼척시는 이번 결정에 우려를 표명하고, 절차적 정당성이 확보됐는지를 검토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첫 ‘양양 송이’ 공판 내일 시작

올해 첫 '양양 송이' 공판이 내일(17일)부터 시작됩니다.

'양양 송이' 공판은 내일(17일) 오전 9시부터 양양속초산림조합 지하 공판장에서 시작되며, 오후 4시 30분 첫 입찰이 진행됩니다.

양양속초산림조합은 최근 비가 내리고 기온이 떨어지는 등 송이 생육에 적합한 환경이 조성되면서 송이 채취가 시작돼 공판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선, ‘공무직’ 정년 65살 연장…강원 최초

정선군이 강원도 내 시군 가운데 처음으로 공무직 근로자의 정년을 현재 60살에서 65살로 연장합니다.

이에 따라 내년 1967년생 61살 정년 연장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제도를 적용해, 1971년생 이후 출생자부터는 65살 정년을 보장합니다.

이번 정년 연장 결정은 향후 강원도 내 다른 시군의 노사 교섭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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