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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형 구형…“재범 위험”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성범죄 목적으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에게 사형이 구형됐습니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형 구형…“재범 위험”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성범죄 목적으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에게 사형이 구형됐습니다.

오늘(31일) 광주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범행이 계획적이고 수법이 잔혹하며, 사회로 복귀했을 때 재범 위험성이 크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피해자 고 이채원 양의 유족은 공판에 앞서 시민 5만여 명의 연명을 받은 엄벌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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