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엔비디아 '아시아 의존 90%' 족쇄… 지정학 위기 땐 'AI 제국' 멈춘다

4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과 IT 전문 매체 톰스하드웨어 등이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공급망 내 아시아 기업 노출 비중은 전체 생산 비용의 약 90%에 달한다. 이는 대만 TSMC의 파운드리...

엔비디아 '아시아 의존 90%' 족쇄… 지정학 위기 땐 'AI 제국' 멈춘다

TSMC·삼성·SK 없인 칩 못 만들어… 의존도 1년새 65%→90% 급등

로봇·자율주행 칩까지 3나노 공정 가세… '메이드 인 USA'는 먼 얘기

엔비디아 '아시아 의존 90%' 족쇄… 지정학 위기 땐 'AI 제국' 멈춘다

이미지 확대보기

인공지능(AI) 황제로 불리는 엔비디아가 '아시아 공급망' 의존도가 더 심해지고 있다. 엔비디아 생산 비용의 90%가 한국과 대만 등 아시아 지역에 집중되면서, 동아시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기업의 존립을 흔들 수 있는 치명적인 아킬레스건으로 부상했다. 이미지=제미나이3

인공지능

(AI)

황제로 불리는 엔비디아가

'

아시아 공급망

'

의존도가 더 심해지고 있다

.

엔비디아 생산 비용의

90%

가 한국과 대만 등 아시아 지역에 집중되면서

,

동아시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기업의 존립을 흔들 수 있는 치명적인 아킬레스건으로 부상했다

.

특히 차세대 로봇 플랫폼과 자율주행 칩까지 최첨단 공정 경쟁에 가세하며 아시아 의존도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