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미국 반도체 설계업체(팹리스) '사이파이브(SiFive)'에 투자했다. 데이터센터용 중앙처리장치(CPU) 설계자산(IP) 확보를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최근 AI 개발이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반도체 시장에서 CPU 몸값이 치솟고 있다.
엔비디아, GPU 넘어 CPU도 장악 야심…美 팹리스 '사이파이브' 베팅
과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 회사에 투자해 국내에도 이름을 알렸다. 이 회사는 '리스크 파이브(RISC-V)'라는 개방형 '명령어 집합 구조(ISA)'를 기반으로 반도체 설계자산을 개발하는 회사다. RISC-V는 누구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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