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16일 오후 2시 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에코프로의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소폭 상승하며 14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에코프로는 지난 종가인 147,900원보다 700원 상승한 148,600원에 형성되어 있으며, 0.47%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개장 직후 시가는 151,000원으로 출발했고, 현재까지의 고가는 152,300원을 나타냈다. 현재까지의 저가는 148,500원을 기록하며 148,500원에서 152,300원 사이의 변동폭을 보이고 있다. 현재 가격은 시가와 고가 대비 낮은 수준이며, 저가와는 비교적 가까운 위치에 있다.
거래량은 529,730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거래대금은 794억 800만 원에 이른다. 에코프로는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1위(20조 1,763억 원)를 유지하며 시장 내 견고한 위치를 보여주고 있다. 외국인 소진율은 19.79%로, 총 상장주식수 135,776,152주 중 26,864,746주를 외국인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다. 현재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1.63%를 기록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에코프로의 상승률은 업종 전체의 움직임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배당수익률은 0.10%이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50,900원으로 시작하여 시간대 고가 151,600원, 시간대 저가 149,000원을 기록한 뒤 149,300원 수준을 나타냈다. 10시에는 149,300원에 시작하여 150,500원을 고가로, 149,300원을 저가로 형성한 후 150,400원에 이르렀다. 11시에는 150,500원에서 시작해 150,500원을 고가로 기록하며 149,500원까지 하락하는 변동성을 보인 뒤 149,600원 수준에서 움직였다. 12시에는 149,500원에 시작하여 시간대 고가 149,800원, 시간대 저가 149,300원을 형성한 후 149,700원에 이르렀다. 13시에는 149,600원에 시작했으나 148,800원을 저가로 기록한 뒤 148,800원 수준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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