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에코프로, 인니 BNSI 투자 확대…니켈 6만5000톤 수급권 확보 추진

이차전지 소재 기업 에코프로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 사업을 확대하며 핵심 원료인 니켈 공급망 확보에 속도를 낸다.

에코프로, 인니 BNSI 투자 확대…니켈 6만5000톤 수급권 확보 추진

기존 제련사업 평균 20% 영업이익률…코발트·크롬 부산물로 추가 수익 창출

인니 습식제련 경험 바탕으로 도시광산 진출…폐배터리 유가금속 회수 등 리사이클 확대

이차전지 소재 기업 에코프로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 사업을 확대하며 핵심 원료인 니켈 공급망 확보에 속도를 낸다.

기존 제련 사업에서 확보한 수익성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추가 투자를 추진하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