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캡쳐
그룹 에스파의 멤버 닝닝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닝닝은 최근 자신의 SNS에 "치즈볼이 될 거야"라는 글과 함께 흰색 티셔츠에 갈색 바지를 매치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닝닝은 한 손을 위로 들고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며 활기찬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검은 머리가 돋보이는 그는 밝은 조명이 비치는 회색 벽과 바닥의 복도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에스파는 현재 2026-2027 ‘SYNK: COMPLæXITY in LATIN AMERICA’ 라이브 투어를 진행 중으로, 닝닝을 비롯한 멤버들은 최근 인천국제공항에서 브라질 상파울루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닝닝은 평소 패션 아이콘으로도 주목받으며, 구찌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브랜드 협업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닝닝과 에스파가 보여줄 다양한 음악과 패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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