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이엠티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7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에스에이엠티는 전 거래일 대비 30.00%(3300원)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 430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지난 1990년 설립돼 2000년 코스닥에 상장한 에스에이엠티는 IT 마케팅 전문 기업이다. 특히 삼성전자 등 글로벌 대기업과 안정적인 공급 계약을 맺고 스마트폰, OLED 모니터, TV 제조사 및 벤처기업에 핵심 전자부품을 납품하며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또한 회사는 최근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CMOS 이미지센서(CIS), 차량용 메모리(Automotive Memory),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고부가가치 신규 제품군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고수하며 본격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극대화를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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