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에디터의 Q] “동양평화 외친 안중근 정신을 한일 양국이 계승해 가야”

안중근 의사와 그의 재판에 관여했거나 그의 사상을 후대에 전한 고치(高知)현 출신 일본인을 기리는 ‘일한우호 동양평화(日韓友好 東洋平和)’ 기념비가 제막 6일 만에 철거됐다.

안중근 의사와 그의 재판에 관여했거나 그의 사상을 후대에 전한 고치(高知)현 출신 일본인을 기리는 ‘일한우호 동양평화(日韓友好 東洋平和)’ 기념비가 제막 6일 만에 철거됐다. 김황식·이낙연 전 총리와 히로타 하지메 참의원 의원, 고치현 의회의 전·현직 의원 등 한일 양국 인사 80여 명이 참석해 세운 비석이었다. 이 기념비가 갖는 역사적 민감성 때문에 비문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