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언론은 김민석 편만 들고 있을까?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경쟁이 김민석-정청래 양강 구도로 흐르는 가운데, 이른바 ‘팀 정청래’로 분류되는 인사들이 연일 언론을 비판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경쟁이 김민석-정청래 양강 구도로 흐르는 가운데, 이른바 ‘팀 정청래’로 분류되는 인사들이 연일 언론을 비판하고 있다.

정청래 당대표 후보는 지난 5일 ‘겸손은 힘들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이하 ‘겸공’) 유튜브 라이브에 출연해 “거의 모든 언론이 타 후보를 지지하는 것 같고 조직, 국회의원, 방송 패널 같은 경우는 거의 10대0”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