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남소연 기자] 전국체전을 앞둔 여고생 탁구선수들이 심정지로 쓰러진 60대 남성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심정지 환자의 목숨을 구한 대전호수돈여고 탁구단과 제주도탁구협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주탁구협회 제공/뉴스1)10일 뉴스1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제주 한림읍의 한 체육관에서는 전국체육대회를
전국체전을 앞둔 여고생 탁구선수들이 심정지로 쓰러진 60대 남성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이데일리 남소연 기자] 전국체전을 앞둔 여고생 탁구선수들이 심정지로 쓰러진 60대 남성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심정지 환자의 목숨을 구한 대전호수돈여고 탁구단과 제주도탁구협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주탁구협회 제공/뉴스1)10일 뉴스1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제주 한림읍의 한 체육관에서는 전국체육대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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