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서울 북부지법에서 열린 승용차 운전자 70대 A씨의 항소심을 애타게 지켜보는 피해자 B양(초등학생) 가족이 있었다.
B양의 할머니와 엄마, 아빠는 재판부가 1심과 다른 판단을 해주기를 기도하는 심정으로 바라봤다.
A씨가 몰던 승용차가 할머니와 함께 골목길을 걷던 B양의 발등을 타고 지나가 부상을 입었다. A씨는 별다른 구호조치를
지난 17일 서울 북부지법에서 열린 승용차 운전자 70대 A씨의 항소심을 애타게 지켜보는 피해자 B양(초등학생) 가족이 있었다.
지난 17일 서울 북부지법에서 열린 승용차 운전자 70대 A씨의 항소심을 애타게 지켜보는 피해자 B양(초등학생) 가족이 있었다.
B양의 할머니와 엄마, 아빠는 재판부가 1심과 다른 판단을 해주기를 기도하는 심정으로 바라봤다.
A씨가 몰던 승용차가 할머니와 함께 골목길을 걷던 B양의 발등을 타고 지나가 부상을 입었다. A씨는 별다른 구호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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