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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육 부담 1순위는 교육비·돌봄...정책 실효성 시급

서울 시민에게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 아이 키우기에 적합한 환경인지 물었습니다.

양육 부담 1순위는 교육비·돌봄...정책 실효성 시급

[앵커]

자녀 양육에 있어서 돌봄이나 교육비가 가장 큰 부담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자치단체들이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고는 있지만, 부모가 체감하기까지는 갈 길이 멉니다.

양일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시민에게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 아이 키우기에 적합한 환경인지 물었습니다.

10명 가운데 7명 가까이는 아이 키우기 적합한 환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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