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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승조 '충남 재도약 4대 전략 20대 핵심 약속' 발표

한편 양 예비후보는 이날 충청내륙철도 조기 추진·천안 종축장 클러스터 등 6대 SOC 대전환 ▶ 5대 주력산업 AI 전환·첨단 국방 클러스터 등 미래 먹거리 선점 ▶ 행복키움수당 확대·여성행복바우처 부활 등 '기본사회...

양승조 '충남 재도약 4대 전략 20대 핵심 약속' 발표

경선 투표에서 당원과 도민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호소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가 3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 육심무 기자]

[일요서울 ㅣ 홍성 육심무 기자]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는 경선 투표를 하루 앞둔 3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 재도약 4대 전략 20대 핵심 약속’ 을 발표했다.

양 예비후보는 이 자리를 “마지막 공약 발표가 아닌, 도민께 드리는 인생 약속의 자리”라며, “혼란과 불통의 충남 4년을 끝내고 민주당의 가치를 실천으로 증명해온 ‘검증된 실력’이 충남을 탈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선 경쟁력에 대해 “행정 경험이 없으면 공격받고, 도덕성 의혹이 있으면 네거티브에 무너진다”며, “4선 의원과 지사를 거치며 단 한 건의 도덕성 논란도 없었던 무결점 필승 카드 양승조가 본선 승리를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양 예비후보는  “전국 최초의 무상교육, 무상버스, 농어민수당을 설계하고 성공시켰던 뚝심으로  20개 약속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며, “설계한 양승조가 책임지고 끝까지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충남도지사는 양승조”라고 선언하며, 4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경선 투표에서 당원과 도민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호소했다.

한편 양 예비후보는 이날 충청내륙철도 조기 추진·천안 종축장 클러스터 등 6대 SOC 대전환 ▶ 5대 주력산업 AI 전환·첨단 국방 클러스터 등 미래 먹거리 선점 ▶ 행복키움수당 확대·여성행복바우처 부활 등 ‘기본사회 충남’ 완성 ▶ 5만 석 메가돔 아레나·보령호 역간척 등 ‘글로벌 관광 성지’ 도약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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