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문화재단 청사 전경. 양산시 제공
(재)양산문화재단(이사장 나동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2026 꿈의 예술단(꿈의 무용단) 예비거점기관 공모' 에 선정됐다.
7일 양산문화재단에 따르면 꿈의 예술단은 아동, 청소년이 예술을 매개로 자신만의 삶을 가꾸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 문화예술교육 정책사업(공연예술교육 분야)이다.
이번에 선정된 예비거점기관은 꿈의 예술단의 신규 거점기관으로 활동하기 전 기반을 구축하는 단계로, 2026년 활동 중 컨설팅 및 전환심의위원회 심사에 따라 2027년 신규거점기관으로 전환 여부가 결정된다.
재단의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을 담은 실용무용 중심의 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정식 거점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수천기자 news8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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