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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약사도 광고한 '올레샷' '먹는 위고비', 부당광고 고발됐다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혼합한 제품을 이른바 '올레샷'으로 판매하면서 체중 감량과 저속노화 등의 효과가 있다고 부당광고한 업체들이 대거 적발됐다. 위고비나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연상케 하면서 연예인과 약사 등을 이용한 부당광고도 고발됐다.

약사도 광고한 '올레샷' '먹는 위고비', 부당광고 고발됐다

주요 부당광고 사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혼합한 제품을 이른바 '올레샷'으로 판매하면서 체중 감량과 저속노화 등의 효과가 있다고 부당광고한 업체들이 대거 적발됐다. 위고비나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연상케 하면서 연예인과 약사 등을 이용한 부당광고도 고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3일 온라인에서 다이어트 효과를 표방하며 판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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