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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약사공론, 2026년 제1차 편집위원회 개최…콘텐츠 전략·현안 대응 논의

약사공론은 다음 뉴스 콘텐츠제공(CP) 매체 선정 이후 플랫폼을 통한 독자 접점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네이버 CP 입점 추진 상황과 향후 대응 전략을 점검했다. 콘텐츠 전략과 관련해서는 건강 정보 중심 기사와 연성...

약사공론, 2026년 제1차 편집위원회 개최…콘텐츠 전략·현안 대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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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공론, 2026년 제1차 편집위원회 개최…콘텐츠 전략·현안 대응 논의

약사공론은 2026년 제1차 편집위원회를 열어 보도 방향, 콘텐츠 전략, 주요 현안 대응 방안을 점검했으며, 기사 전문성과 정책성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 참여 확대 및 대중 친화적 콘텐츠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창고형 약국, 일반의약품 오남용, 비대면 진료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전략도 함께 논의하며 전문지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약사공론은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편집 방향과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 약사공론

약사공론은 지난 5일 2026년 제 1차 편집위원회를 열고 보도 방향과 콘텐츠 전략, 주요 현안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약사공론 소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편집위원회 회의’는 대한약사회 노수진 총무 홍보이사와 김인학 정책이사, 약사공론 김선영 주간(편집위원장), 감성균 미디어국장, 최재경 미디어부국장이 참석해 편집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먼저 편집위원회 운영과 관련한 기본 방향이 논의됐다.

특히 기사 전문성, 정책성 강화를 위한 자문 역할을 중심으로 위원회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

또한 명망있는 외부 전문가 추가 참여 방안도 검토 과제로 제시됐다.

최근 추진되고 있는 포털 제휴 현황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약사공론은 다음 뉴스 콘텐츠제공(CP) 매체 선정 이후 플랫폼을 통한 독자 접점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네이버 CP 입점 추진 상황과 향후 대응 전략을 점검했다.

콘텐츠 전략과 관련해서는 건강 정보 중심 기사와 연성 콘텐츠의 도달률이 높은 점을 반영해 대중 친화적 콘텐츠를 강화하는 동시에, 약사회 관련 이슈를 국민 관심사와 연결해 재구성하는 방향이 제시됐다.

이와 함께 정책 및 직능 관련 기사 비중을 확대해 전문지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주요 현안 대응 방향도 함께 논의됐다.

창고형 약국 문제에 대해서는 규제 중심 접근과 더불어 국민 인식 개선을 병행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으며, 일반의약품 오남용 문제에 대한 정보 제공 확대 필요성도 언급됐다. 비대면 진료 및 공적 플랫폼 도입과 관련해서는 직능 보호와 공공성 확보 간 균형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약사공론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편집 방향과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후속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선영 편집위원장은 “편집위원회 논의를 통해 기사 방향성과 품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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