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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드라마→시구까지 섭렵! NCT 재민, 6일 고척 마운드 오른다…“처음이라 떨려, 최선을 다해 던질 것”

키움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NC전에 재민을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5일 밝혔다.

야구 드라마→시구까지 섭렵! NCT 재민, 6일 고척 마운드 오른다…“처음이라 떨려, 최선을 다해 던질 것”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보이그룹 NCT 재민(26)이 고척 마운드에 오른다.

키움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NC전에 재민을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5일 밝혔다.

야구와 인연도 있다. NCT 멤버로 다양한 음악과 무대를 통해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가운데, 올해 1월엔 야구를 소재로 한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에서 주연을 맡았다.

재민은 “올해 드라마 ‘와인드업’에 출연하며 야구라는 스포츠에 큰 매력과 관심을 갖게 됐다”며 “키움의 시구를 통해 팬분들과 직접 야구장에서 함께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첫 시구라 떨리지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던지겠다”고 덧붙였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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