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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앵커 대담] 전북교육감 도전 ‘4파전’…이남호에게 듣다

그리고 또 AI는 그 생각의 깊이와 넓이를 확대하는 매우 유용한 도구이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서 AI와 아이 별개가 아니고 서로 보완하는 관계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는 아이들을 단순한 AI 사용자가 아닌 AI와의...

[앵커 대담] 전북교육감 도전 ‘4파전’…이남호에게 듣다

[KBS 전주] [앵커]

교육감 선거에 나선 후보들을 만나는 시간.

오늘은 두번째 시간으로 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을 만났습니다.

[답변]

저는 학생들의 학력을 올리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배움의 근력을 회복을 하고 특히 붕괴된 중하위권 학력을 정상화시켜야만 합니다.

잘 가르치는 것이 먼저지만 우리 학생들의 수준을 미리 파악해서 대비하는 평가 정말 중요합니다.

저는 3학년, 4학년, 5학년 6학년에서 실시하고 있는 총괄평가 내실화 서두르겠습니다.

학기 중 수시 평가를 통해서 학업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장하겠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줄세우기식 서열화 평가는 지양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또 답 맞추기 그런 평가가 아니라 과정에 관한 이해를 묻는 평가여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건강검진을 통해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듯이 발달 평가를 통해서 우리 학생들의 학력을 끌어올려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답변]

예 IB는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교육입니다.

그리고 또 AI는 그 생각의 깊이와 넓이를 확대하는 매우 유용한 도구이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서 AI와 아이 별개가 아니고 서로 보완하는 관계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는 아이들을 단순한 AI 사용자가 아닌 AI와의 협업을 넘어서 AI의 지휘자로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IB 교육 질문하는 힘을 통해서 창의력을 기르고 또 인성을 함양합니다.

그렇지만 동시에 모든 학교에 적용하는 것은 한계가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저는 권역별로 전체 학교의 10 내지 15% 정도의 학교에 대해서 시범적으로 시행을 하고 중간 점검을 통해서 점진적으로 확대해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답변]

저는 교육자치의 핵심은 학교의 담을 허물고 또 지자체와 협치하는 구조를 만들고 이어서 재원을 다변화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현재 우리 전북교육청 교육재정은 교육부의 교부금 의존도가 90%를 상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지역 맞춤형 교육 설계, 또 지역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한계가 분명합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를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지자체 협치 모델을 구축을 하겠습니다.

이러한 일을 통해서 예산을 지자체 및 민간 협력 재원을 10% 이상 확충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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