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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앵커 대담] 민주당 도지사 도전 ‘3인’…김관영에게 듣다

"] [김관영/전북도지사 : "피지컬 AI라든가 또 식품 허브 클러스터 육성이라든가 또 에너지 용수에 관한 문제들 이런 것들을 담당 해당 장관이 직접 참석해서 해답을 내놨거든요. 저희가 장관들의 발언 하나하나를 전부...

[앵커 대담] 민주당 도지사 도전 ‘3인’…김관영에게 듣다

[KBS 전주] [앵커]

민주당 도지사 후보를 만나보는 시간,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김관영 도지사를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김관영/전북도지사 : "네 민주당 후보 경선 후보로 최종 확정된 이후에도 도정에 챙겨야 할 것이 참 많습니다. 최근에 현대자동차 9조 투자가 유치되고 무주에는 현대 로템이 방산 3천억 투자를 결정하고 또 군산조선소 재가동이 결정되고 이렇게 굵직한 계획들이 발표됐는데 중요한 것은 이 계획들이 우리 도민들의 실질적인 삶에 영향을 미치도록 구체적인 실천 또 투자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 후속 작업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서 최근에는 그 후속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관영/전북도지사 : "피지컬 AI라든가 또 식품 허브 클러스터 육성이라든가 또 에너지 용수에 관한 문제들 이런 것들을 담당 해당 장관이 직접 참석해서 해답을 내놨거든요. 저희가 장관들의 발언 하나하나를 전부 분석해서 사업으로 좀 추출해 봤어요. 그랬더니 사업이 무려 57개 사업이 추출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57개 사업을 반드시 이번 정부 내에서 예산 내지는 제도로 바꾸어서 반드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하겠다고 해서 우리 도청 내에 이 타운홀 미팅을 뒷받침하기 위한 후속 조치를 위한 TF를 만들어서 지금 가동하고 있습니다."]

[김관영/전북도지사 : "(전주 올림픽 유치의 경우) 문체부와 기재부의 승인 절차가 올해 맞춰지면, 올해 내로 맞춰지면 이제 대한민국 정부 차원의 공식적인 유치위원회가 만들어져서 IOC에 신청서를 내고 대한민국의 본선이 들어가고 그때쯤 되면 우리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는 것이고요. 전주-완주 문제는 사실 많이 아쉽습니다. 완주군 의회에서 반대를 계속하면서 이 일이 현재까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주 완주는 동일한 생활권이고 이렇기 때문에 현재도 진행형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지방선거가 끝난 다음에라도 조만간 이 일을 매듭지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관영/전북도지사 : "정책 경쟁을 해야 할 시기에 내란 동조 프레임을 씌워서 주로 상대방 흠집 내기, 그것도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추측에 근거한 그런 계속된 주장을 하는 것이 우리 도민들이 상당히 지금 식상해하고 좀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우리 경선에 참여한 여러 후보가 이제는 정책 대결로 좀 다시 옮겨가서 도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특히 중동 사태로 힘들어진 민생을 어떻게 챙길 것인가 이런 점에 서로 좋은 정책을 내놓는 경쟁을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김관영/전북도지사 : "최근에 중동 전쟁으로 인해서 우리 민생이 많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또 최근에 많은 투자 후속 조치가 너무 중요한 일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도정을 책임감 있게 챙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책임감 있게 도정 챙기는 일에 좀 더 집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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