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2일(미국 동부 기준 21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알파벳 Class A (구글) 주가는 지난 거래일 대비 5.13달러(1.52%) 하락한 332.2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종가 337.42달러에서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주가는 337.69달러에서 시작했다. 하루 동안 331.35달러의 저가와 339.34달러의 고가를 기록하며 움직였다. 총 거래량은 23,123,795주, 거래대금은 77.3억 달러에 달했다.
구글은 시가총액 2조 2,127억 달러(한화 약 3,271조 5,052억 원)를 기록하며 온라인 서비스 업종 내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규모는 동종 업계 내에서 구글의 영향력을 보여준다. 또한, 주가수익비율(PER)은 29.61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9.67배로 나타났다. 구글 주가는 현재 52주 최고가인 349.00달러 대비 약 4.8% 낮은 수준에 있으며, 52주 최저가인 146.10달러와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지점에 위치해 있다. 정규장 마감 이후 진행된 시간 외 거래에서는 335.10달러를 기록하며, 정규장 마감 가격 대비 2.81달러(0.85%) 상승한 가격으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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