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7일(미국 동부 기준 6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알파벳 Class A (구글) 주가는 지난 거래일 대비 1.43% 상승한 299.99달러로 정규 거래를 마감했다.
알파벳 Class A 주식은 295.87달러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최저 295.18달러와 최고 300.62달러 사이에서 움직임을 보였다. 최종 종가 299.99달러는 지난 종가 295.77달러 대비 4.22달러 오른 수치이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5.44달러를 기록했다. 총 거래량은 16,945,494주였으며, 거래 대금은 약 50억 7천만 달러에 달했다.
구글의 시가총액은 1조 9,976억 달러로, 이는 한화 약 3,009조 6,345억 원 규모이다. 온라인 서비스 업종에 속하는 알파벳 Class A의 주가수익비율(PER)은 26.73배로 나타났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8.73배를 기록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11.22달러, 주당순자산(BPS)은 34.35달러이다.
주가는 52주 최저가인 140.53달러 대비 상당한 상승을 보였으나, 52주 최고가 349.00달러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구글은 주당 0.84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했으며, 배당수익률은 0.28%를 나타냈다. 한편, 2022년 7월 18일 1대 20 액면 분할이 진행된 바 있다.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는 알파벳 Class A 주가가 299.13달러로, 정규장 종가 대비 0.86달러 하락한 0.29% 내린 가격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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