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베를리너판형(왼쪽)과 4월1일부터 변경될 남도일보 스탠다드형 지면.
호남을 대표하는 뉴스플랫폼 남도일보가 새롭게 혁신합니다.
2026년 4월 1일자부터 신문 판형을 기존 베를리너(31.5×47㎝)에서 스탠더드 (38×58㎝·대판) 판형으로 변경합니다.
다양한 뉴스 콘텐츠와 심층 기획 기사를 더욱 넓어진 지면에 충실히 담아내고자 합니다. 아울러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그래픽과 사진을 적극 도입해 ‘읽는 신문’을 넘어 ‘보는 신문’으로 진화해 나가겠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도 기존 9.7포인트에서 10.3포인트로 키워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남도일보 홈페이지(PC·모바일 버전)도 대대적으로 개편합니다. 본보 홈페이지는 2023년 이후 3년 연속 광주·전남 지역 신문 매체 가운데 방문자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접속자 수는 1천281만 명에 달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단순한 화면 개편을 넘어 플랫폼 구조 전환을 추진합니다. 실시간 뉴스 기능을 강화해 독자가 접속하는 즉시 핵심 뉴스를 확인할 수 있도록 뉴스 배열과 노출 방식을 전면 개선합니다.
또한 ‘단독기획’과 ‘이슈와 현장’ 코너를 통해 남도일보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단독기획’에서는 광주·전남의 주요 현안을 심층적으로 조명하고, ‘이슈와 현장’에서는 생생한 현장 취재와 분석을 통해 지역사회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겠습니다.‘남도모음’ 코너를 중심으로 역사·문화·관광 정보를 집약한 디지털 아카이브도 구축합니다. 지역의 가치와 자산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남도일보는 독자와 시민사회와의 소통도 한층 확대합니다. 참여형 콘텐츠와 공익사업을 강화하고, ‘소년이 온다-남도 독서대회’ 등을 통해 공익 저널리즘 실천에 앞장서겠습니다.
남도일보는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남도일보 독자와 홈페이지 방문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이건상 기자
남도일보 홈피 초기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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