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악어디지털, AI 문서 플랫폼 '민고' 고도화 ··· 별도 개발 없이 AI 검...

AI 문서 플랫폼 기업 악어디지털(대표 김용섭)은 AI 문서 플랫폼 '민고(Mingo)'를 고도화해 기업이 보유한 사내 문서를 올리기만 하면 별도 개발 없이 AI 검색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고 밝혔다. 민고에는 대량...

악어디지털, AI 문서 플랫폼 '민고' 고도화 ··· 별도 개발 없이 AI 검...

로컬 PC 폴더 그대로 업로드, 별도 재분류·개발 없이 AI 지식 기반 즉시 구축

금융권 재단, 21만 장 종이 문서 ‘민고’로 전환 ··· 문서 탐색 시간 평균 90% 이상 단축

[데이터넷] AI 문서 플랫폼 기업 악어디지털(대표 김용섭)은 AI 문서 플랫폼 ‘민고(Mingo)’를 고도화해 기업이 보유한 사내 문서를 올리기만 하면 별도 개발 없이 AI 검색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고 밝혔다.

민고에는 대량 업로드 기능이 추가됐다. 사용하던 폴더 분류 체계를 변경하거나 재정리할 필요 없이 보유한 전자화 문서를 폴더째 플랫폼에 올리면 데이터화를 거쳐 AI 검색 환경이 구현된다.

업로드된 문서는 AI OCR을 거쳐 텍스트로 전환되고, 기업 내부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는 검색증강생성(RAG) 방식이 적용돼 AI 환각을 최소화하면서도 외부 유출 없는 폐쇄형 데이터 환경을 갖출 수 있다. 클라우드형과 온프레미스형을 모두 지원해 보안 정책이 엄격한 기업도 자사 서버에서 운영이 가능하다.

한 금융권 재단은 21만 장 분량의 종이 문서를 민고를 통해 검색·권한 관리 체계를 한 번에 구축했다. 도입 전 평균 10~20분이 소요되던 문서 탐색이 수 초로 단축됐고, 라이브러리별 권한 관리, 민감 문서의 열람 권한 세분화 등 종이 문서 시절에는 불가능했던 보안 통제도 실현됐다.

악어디지털 관계자는 “기업이 자사 데이터의 가치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민고 플랫폼을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악어디지털은 3개월간 ‘AI 전환 스타터팩’ 프로모션을 진행해 도입 고객에게 5000 AI 크레딧을 무상 제공한다. 빠른 도입을 위해 전담 온보딩 세션을 함께 지원해 AI 도입을 검토 중인 기업이 실제 사내 문서로 민고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