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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예매 순차 오픈…내한 이벤트 관심

레드카펫 이벤트는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헤서웨이)가 럭셔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예매 순차 오픈…내한 이벤트 관심

(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개봉을 앞두고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내한한 가운데, 예매가 오픈됐다.

7일 디즈니 코리아 공식 계정에는 "(축)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예매 오픈! 누구보다 빠르게 예매하고 4월 29일 극장으로 '런웨이' 전설들 만나러 가자"라는 글이 게재됐다.

예매는 극장 3사(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모두 지난 7일부터 순차적으로 오픈되고 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포스터. (사진=디즈니 코리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0분 기준 예매율 27위에 올랐다.

이날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국내 취재진과 만났다.

또한 내한 레드카펫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과도 가까이 소통할 예정이다.

레드카펫 이벤트는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헤서웨이)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06년 10월 개봉한 1편 이후 약 20년 만에 나오는 속편이다. 1편은 국내에서 137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1편에 이어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엘린 브로쉬 맥켄나가 각본을 집필했다.

또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 등이 다시 한번 뭉쳤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오는 29일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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