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는 섬세한 디테일로 일상의 아름다움을 제안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아틀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오픈을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표 상품인 파니에 토트백(24만8000원), 파니에 쁘띠백(21만8000원), 트위그 바스켓 숄더백(27만8000원)을 비롯해 26SS 신상품은 15%, 전 제품은 1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현장 이벤트도 풍성하다. 카카오 플러스 친구 추가 시 3000원 즉시 할인을 제공하며,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시 매일 선착순 10명에게 파니에 키링을 증정한다. 또한 구매 금액에 따라 레더 케어 밤, 론델 참, 이지 나일론 백 등 감각적인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브랜드 특유의 우아한 무드와 다양한 취향을 담아낸 이번 매장은 신세계 센텀시티 4층 뉴컨템포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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