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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톤 주가, 23%대 급등... 전망은?

최근 보안 특화 인공지능(AI)과 양자컴퓨팅 기술 발전으로 차세대 보안 대응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이는 최근 앤트로픽의 보안 특화 AI 모델 미토스와 엔비디아의 양자 AI 모델 아이싱 공개 이후 고도화되는 보안...

아톤 주가, 23%대 급등... 전망은?

아톤 주가가 급등했다.

20일 오전 10시 3분 KRX 기준 아톤은 전 거래일 대비 23.95%(2110원) 오른 1만 920원에 거래중이다.

최근 보안 특화 인공지능(AI)과 양자컴퓨팅 기술 발전으로 차세대 보안 대응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양자보안 관련주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폴라리스오피스와 아톤이 추진 중인 양자보안 웹오피스 구축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양사는 지난 1월 체결한 양자보안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폴라리스웹오피스에 아톤의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결합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최근 앤트로픽의 보안 특화 AI 모델 미토스와 엔비디아의 양자 AI 모델 아이싱 공개 이후 고도화되는 보안 위협 대응 필요성이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시장에서는 양자컴퓨터 발전으로 암호화 데이터를 미리 확보한 뒤 향후 해독을 시도하는 HNDL 공격 우려가 커지면서 양자내성암호 기술 수요 확대 기대도 반영하고 있다.

아톤은 이번 사업에서 종단간 암호화(E2E) 솔루션 퀀텀 세이프라인을 통해 문서 전송과 인증 보안 체계 구축을 맡고 있다.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표준 기반 ML-KEM, ML-DSA 알고리즘 적용도 부각되고 있다.

앞서 아톤은 미래에셋증권 영업지원 시스템 매피스에도 PQC 기반 퀀텀 세이프라인을 적용한다고 밝힌 바 있어 관련 사업 확대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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