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자매결연 이후 6년째 후원
디지털 교육 중심으로 지원 영역 확대
왼쪽부터 함성진 아톤 경영∙전략총괄본부 본부장, 김승원 삼동보이스타운 원장
아톤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복지시설 삼동보이스타운에 디지털 학습 환경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2021년 자매결연 이후 6년째로 아톤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한국전쟁 시기 설립된 아동복지시설인 삼동보이스타운은 현재 약 50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아톤 임직원들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삼동보이스타운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했다. 해당 기금은 지난해 조성된 디지털 학습 환경의 유지와 개선을 위해 사용되며, 교구 교체와 신규 콘텐츠 도입,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영역에 활용될 계획이다.
아톤은 IT 기업으로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육 지원에 힘쓰며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태블릿PC와 코딩 키트를 지원해 학습 환경을 구축했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해당 환경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기반을 강화했다.
함성진 아톤 경영∙전략총괄본부은 “디지털 학습 환경이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아이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후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톤은 물품 지원과 의료·심리치료 후원 등을 진행해왔으며, 최근에는 디지털 교육 중심으로 지원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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