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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키에이지 워, 사냥터 '저주받은 폐허' 추가

카카오게임즈는 자사가 MMORPG '아키에이지 워'에 사냥터와 던전, 직업 밸런스 조정 등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동대륙 이니스테르 지역의 마지막 사냥터 저주받은 폐허가 추가됐다. 이 사냥터는...

아키에이지 워, 사냥터 '저주받은 폐허' 추가

카카오게임즈는 자사가 MMORPG '아키에이지 워'에 사냥터와 던전, 직업 밸런스 조정 등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동대륙 이니스테르 지역의 마지막 사냥터 저주받은 폐허가 추가됐다. 이 사냥터는 이용자 성장 동선에 맞춰 2단계 난도로 설계됐다.

이와 함께 봄 시즌을 맞아 벚꽃 콘셉트 시즈널 외형이 추가됐다. 직업 외형 2종(전설 1종, 영웅 1종)과 탈것 외형 1종(영웅 1종)이 포함되며, 춘풍의 개척자, 꽃단장 야타, 나른한 람브 등 계절감을 살린 외형을 선보인다.

직업 밸런스 조정도 이뤄졌다. 이용자 플레이 패턴을 반영해 근접 직업군(한손검, 양손검, 마검사, 단검, 양손 둔기, 곡도)에 돌진기를 추가하고 주요 기술의 사거리가 상향됐다. 또, 기존 PvP에서 강세를 보였던 총사 직업은 타깃 해제 효과 스킬의 재사용 대기 시간이 조정되고, 사냥 효율과 유지력이 보완됐다.

금기의 미궁에서는 전설 제작 재료인 명예의 파편과 군림의 잔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한 한정 제작 시스템을 통해 전설 등급 아이템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서버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던전 네베의 메아리와 잊혀진 네베의 동굴이 그델론 서버에도 추가됐다. 이 던전은 그델론 서버 이용자만 참여할 수 있도록 기존 서버와 분리된 구조로 운영된다.

보도자료 문의 news@fomos.co.kr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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