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디병원
아이디병원(병원장 박상훈)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메디컬코리아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도모하고 우수한 의료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메디컬코리아 2026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헬스케어 행사다. 올해는 ‘AI가 여는 글로벌 헬스케어: 미래를 가까이, 세계를 가깝게’를 주제로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 속에서 헬스케어 산업이 마주한 현실과 미래 전략을 집중 조명했다.
아이디병원 글로벌본부는 전시 홍보관 내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행사 참가자 고객과 해외 고객 유치사업 관계자들을 맞이했다. 아이디병원만의 차별화된 글로벌 의료 서비스를 소개하고 해외 고객 유치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특히 아이디병원의 주요 상품 및 사업 방향을 제시하여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굳건히 했다.
아이디병원 관계자는 “이번 메디컬코리아 2026을 통해 아이디병원이 단순한 미용 성형을 넘어 재생의료 및 항노화 분야의 글로벌 리딩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AI 기술이 접목된 미래형 헬스케어 모델 개발에 적극 투자해 전 세계에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진행된 두 번째 컨퍼런스 세션에 아이디병원 오한진 엑소밸런스센터장이 연사로 나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오한진 센터장은 ‘줄기세포를 이용한 한국의 항노화 치료 전략’을 주제로 줄기세포 기술의 현주소를 진단했다. 이어 기존의 질병 치료 목적을 넘어 노화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사례들을 짚어보고 아이디병원이 선도하고 있는 엑소좀 활용법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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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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