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아산시, 올해 일자리 3만2천개 창출 목표

시는 올해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기 발광 디스플레이 사업, 첨단산업 인재 양성 사업, 인공지능(AI)-디스플레이 인력양성 사업 등을 추진한다. 국내외 우수기업 33개 사를 유치해 기업 하기 좋은 도시 환경을...

아산시, 올해 일자리 3만2천개 창출 목표

아산시청 전경

[아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충남 아산시는 올해 산업 전환과 미래 신산업 육성을 통해 3만2천여개 신규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15∼64세) 71% 달성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시 고용률은 70.9%로 당초 민선 8기 일자리 종합계획에서 상정한 2026년 고용률 목표 65%를 크게 상회했다. 상용근로자 수는 지난해 18만1천200명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

시는 올해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기 발광 디스플레이 사업, 첨단산업 인재 양성 사업, 인공지능(AI)-디스플레이 인력양성 사업 등을 추진한다.

국내외 우수기업 33개 사를 유치해 기업 하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산업 클러스터 형성을 기반으로 기술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민간 투자 활성화와 체계적인 기업 유치 전략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