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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반떼 가솔린·그랜저 하이브리드 ‘각광’

현대차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두 차급이 커질수록 하이브리드 차량의 판매 비중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반떼 가솔린·그랜저 하이브리드 ‘각광’

현대차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두 차급이 커질수록 하이브리드 차량의 판매 비중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절대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는 가솔린을, 연비와 유지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는 하이브리드를 택하는 경향을 보였다.

7일 현대차 기업설명(IR)에 따르면 올해 1-7월 현대차 세단·SUV 7개 모델의 국내 판매 데이터를 파워트레인별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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