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일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확정하자 선수들의 부모가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밑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이정현 아버지 이명수 씨, 유기상 아버지 유영동 감독, 여줂석 아버지 여경익 씨, 이정현 어머니 강윤희 씨, 여준석 어머니 박민경 씨. 노컷뉴스
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 12년
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일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확정하자 선수들의 부모가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일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확정하자 선수들의 부모가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밑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이정현 아버지 이명수 씨, 유기상 아버지 유영동 감독, 여줂석 아버지 여경익 씨, 이정현 어머니 강윤희 씨, 여준석 어머니 박민경 씨. 노컷뉴스
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 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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