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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까 다 울었잖아" 포효하던 두 상남자, 애국가 울리자 또 왈칵… 나고야 울린 카약 2관왕의 눈물

조광희-김효빈, K4 이어 카약 2인승 500m 36년 만에 金

韓 선수단 '1호 2관왕' 대위업

"우리 은퇴하면 암흑기 올까 두려워"

포효하는 조광희-김효빈.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의 '1호 2관왕'이라는 영예로운 타이틀은 전통의 효자 종목 수영도, 사격도 아닌 척박한 환경에서 묵묵히 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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