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3일 오전 10시 1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쏠리드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상승하며 16,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15,070원보다 1,360원, 즉 9.02% 오른 수치이다.
쏠리드는 15,700원에 거래를 시작하여 17,420원의 고가와 15,480원의 저가를 기록했다. 현재 16,430원은 시가보다 높고 고가보다는 낮은 수준에 있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1,940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쏠리드의 상승은 동일 업종 등락률인 5.69%를 상회하는 흐름이다. 현재 거래량은 14,377,341주이며, 거래대금은 2,380억 9,200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거래일 거래량 17,622,873주와 비교했을 때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쏠리드의 현재 PER은 27.52배이며, 시가총액은 9,964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 116위에 해당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중요한 지표로,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8,611,235주이며 외국인 소진율은 14.17%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거래일 쏠리드는 14,820원에 시작하여 고가 15,560원, 저가 14,370원을 형성한 후 15,070원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17,622,873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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