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0일 오후 1시 4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쏠리드는 현재 13,330원으로 지난 종가 12,900원 대비 430원(3.33%) 상승한 가격을 기록하고 있다.
주가는 시가 13,16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고가 14,930원, 저가 12,560원 사이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현재가는 이 변동폭 내에 자리하고 있다.
거래량은 20,611,423주, 거래대금은 2,808억 7,600만 원으로 활발한 매매 움직임을 보였다. 쏠리드는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8,105억 원을 기록하며 149위에 위치한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2.79% 상승한 가운데, 쏠리드의 3.33% 상승률은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수치이다. 쏠리드의 PER은 33.75배이며, 외국인 소진율은 14.13%로 총 상장주식수 60,756,534주 중 8,585,214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오전 9시에는 13,180원으로 시작하여 13,300원까지 상승했으나 12,565원까지 하락하며 12,630원의 가격을 보였다. 10시에는 12,62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13,690원의 고가를 기록했고 13,310원의 가격을 형성했다. 11시에는 13,280원으로 시작하여 14,700원의 고점을 기록했으며 13,670원의 가격을 나타냈다. 12시에는 13,770원으로 시작하며 해당 시간대 고가를 형성했다. 주가는 13,215원까지 하락했고 13,260원의 가격을 형성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