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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써클 인터넷 그룹 주가, 95.41달러 6.12% 상승 마감

1일(미국 동부 기준 31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써클 인터넷 그룹 해외주식은 지난 종가 대비 5.50달러(6.12%) 상승한 95.41달러로 정규장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지난 종가 89.91달러에서 크게 오른...

써클 인터넷 그룹 주가, 95.41달러 6.12% 상승 마감

(톱스타뉴스 최우진 기자) 1일(미국 동부 기준 31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써클 인터넷 그룹 해외주식은 지난 종가 대비 5.50달러(6.12%) 상승한 95.41달러로 정규장 거래를 마감했다.

써클 인터넷 그룹 주가, 95.41달러 6.12% 상승 마감. (사진=써클 인터넷 그룹)

이는 지난 종가 89.91달러에서 크게 오른 수치이다. 회사의 주가는 91.25달러에 거래를 시작했으며, 하루 동안 89.40달러의 저가와 97.80달러의 고가를 기록하며 넓은 변동폭을 보였다. 종가 95.41달러는 하루 변동 범위의 중상단에 위치했다.

이날 총 거래량은 13,703,127주에 달했으며, 총 거래대금은 12억 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활발한 거래량을 보였다.

써클 인터넷 그룹의 현재 시가총액은 235억 달러로, 한화 약 35조 4,737억 원에 이른다. 이는 핀테크 업종 내에서 중요한 규모를 가진 기업임을 나타낸다.

현재 주가인 95.41달러는 지난 52주 최고가인 298.99달러와 비교했을 때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그러나 52주 최저가인 49.90달러와 비교하면 크게 회복된 가격대를 형성했다. 이는 회사의 가치에 대한 시장의 다각적인 시각을 반영한다.

재무 지표로는 주당순이익(EPS)이 -2.87달러를 기록해 수익성 개선이 필요한 상황임을 보여준다. 반면 주가순자산비율(PBR)은 6.94배를 기록했으며, 주당순자산(BPS)은 13.74달러이다. PBR 수치는 회사의 장부 가치 대비 시장 가격이 높은 수준임을 의미한다.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 써클 인터넷 그룹 주가는 97.51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2.10달러(2.20%) 추가 상승한 가격에 마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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